【시리우스】블록체인, 권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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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상으로도 보장받기 힘든 부분을 검증 가능한 수학적인 것으로 바꾼 것입니다.

재산권의 경우에도 지적 재산권과 실물 재산권의 권리가 모두 해당됩니다.

소유권은 정부나 기관에서 내가 가진 것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으로 이 계약에 서명하는 모든 기관에서는 나의 권리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한번 계약이 이뤄지면 소유권이 기록되면서 양도할 수도 있습니다.

퍼스널 블랙박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 개인의 권리를 나타내고, 개인의 데이터로 가치를 뽑아냅니다.

기업들은 이런 데이터를 활용할 방법을 다양하게 찾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회사가 수집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데이터를 창조합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와 더 밀착되어 있고, 회사들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적 원칙에서는 권리를 집행하려면 권리를 명확하게 규정해야 한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홀라크라시 운동은 조직 구성원들이 할 일을 알려 주고, 이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권리와 의무를 할당해 줍니다.

이런 결정과 실행 권한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것입니다.

의사 결정과 목표 과정, 인센티브 등이 투명하고 공개되어 서로의 합의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기술은 실물 자산과 지적 재산권, 프라이버시 등을 뛰어 넘는 더 높은 차원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권리와 관리 체계를 위해 더 많이 공부해야 합니다.

투표권만이 아니라 소유권 관리 체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권리를 열거한 대시보드를 만들어 개인이 민간 활동에 참여하는 정도를 표시하는 스타트업도 존재합니다.

여기서의 투표권은 각자의 기부 성향과 평판, 시간, 비트코인, 제3자의 유형 자산, 지적 재산에 접근할 수 있고, 더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