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는 새롭게 수익창출을 하기 위해 태양광 패널을 추가로 설치하고, 그것이 그리드에 통합되면 그리드의 전력량은 유기적으로 조절이 가능해집니다.
이런 사업에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은 LO3뿐 아니라, 비영리 단체인 독일의 싱귤래러티도 있습니다.
싱귤래러티는 수천 개의 독립적인 디바이스에서 생기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해석해 전력시스템 관리자에게 로컬 및 공공 그리드 사용 방법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도가 정부나 기업, 특수 이해집단이 기후변화의 문제를 모니터링하면서 주장하는 데 있어서 데이터들을 개선하고 인증문제를 해결하는데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를 개발하는 것에 가장 어려운 점은 재정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에 있습니다.
배터리의 가격이 내려가도 커뮤니티들 간에 설치될 시스템에 부담해야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태양전지에 투자를 한 사람들의 투자금도 어떤 식으로 회수가 될 것인지도 고민해봐야 합니다.
공공 그리드에 전기를 팔기 위해서는 태양광 패널 사업자들과 공공 그리드를 연결해주는 전력계량 키트 네트워크가 있어야 가능한데, 선진국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하이테크 장비와 전송 네트워크만의 문제가 전부는 아닙니다.
공공 그리드가 손실을 감수하고 태양광 패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적정한 값을 받기 위해서 마이크로그리드의 관리는 투명해져야 합니다.
부정부패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