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비즈니스들은 나누는 것이 아닌 합치는 시스템입니다.
공유 경제가 아닌 종합하는 경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버라는 기업은 운전 서비스를 하는 650억 달러 규모의 기업입니다.
실리콘 밸리의 250억 달러 규모의 에어비앤비의 경우에는 비어 있는 방을 종합하여 소개하는 사업입니다.
또 다른 사업들은 중앙 집중적인 플랫폼으로 각종 수단과 인력을 모집해 되파는 작업을 합니다.
이들 기업은 10년 전에는 없었던 것들입니다.
스마트폰이나 GPS 등의 기술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의 등장으로 이런 산업을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거대 대기업들의 방해가 이제는 자신들에게 화살이 돌아오고 있는 처지에 있습니다.
중앙 집중적인 에어비앤비의 경우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게 되면 블록체인 에어비앤비나 비에어비앤비로도 불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은 회원들이 갖는 협동조합입니다.
숙소의 목록을 알고 싶은 여행자가 있다면 비에어비앤비 소프트웨어가 블록체인을 스캔한 후 리스트를 뽑아 기준을 충족하는 숙소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가 거래를 블록체인에 기록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직접 체험한 후 평가를 내릴 수 있고, 좋은 숙소는 평판을 올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중개 기관은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