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기준을 세우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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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민주화를 가상화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국가권력으로부터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찾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 민주화를 이뤘지만, 화폐만큼은 통제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 돈 마저도 개인이 발행하는 시대가 도래 한 것입니다.

중앙은행과 정부에서만 발행하던 화폐를 이제는 세계 시민들이 발행할 수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비트코인 수량이 몇 개인지 현재 몇 개가 발행이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권력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은 화폐의 발행만큼은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각종 규제를 하고 있지만, 블록체인 기술을 채용하려면 가상화폐는 필수적입니다.

금의 거래를 정부에서 금지시킨다고 해도 실생활에서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개인과 개인이 금을 거래하는 데 나라에서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P2P 개인 간 거래입니다.

중국의 경우 2013년 가상화폐 거래를 법으로 금지시켰습니다.

그렇지만, 개인 간 거래는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가상화폐가 발전하는 것은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기존의 금융시스템보다 훨씬 장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상식처럼 사용되고 있는 현재 가상화폐의 기반이 블록체인 기술이고, 블록체인의 가치를 전송하는 것이 가상화폐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다른 나라보다 앞서 기준을 잡고, 산업을 육성한다면 한 발 더 앞 선 나라로 나아가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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