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이란 자본주의와 엮여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자본주의가 아닌 국가에서는 소유권이 큰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제퍼슨의 독립선언의 초안은 양도가 불가능한 권리로 생명권과 자유권을 말하고 있습니다.
행복 추구권은 없지만, 사유 재산권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현실적인 철학은 대부분의 선진국이 현대 사회로의 경제기반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이런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인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생명권과 자유권은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부패한 정부에 집과 땅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부패하고 중앙집중화 된 국가 데이터베이스에서 소프트웨어 조작 하나면 가능한 일입니다.
소유권을 증명하지 못하면 토지를 가진 사람은 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
건축 인허가도 자산을 매도할 수도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소유권이 증명되지 않은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페루의 한 경제학자는 전 세계적으로 50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글로벌 세상에서 만들어진 가치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모든 것은 블록체인 기술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블록체인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금융 자산, 유형 자산, 지적 자산 등의 모든 자산에 권리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토지를 기록하는 것보다 그에 수반된 권리를 침해받지 않도록 기록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