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타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복사하지 못하게 하려던 것이었습니다.
기존의 서로 공유하면서 더 좋은 코드를 만들겠다는 커뮤니티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아이오타의 암호학자들의 신뢰는 떨어졌지만, 대기업들의 관심은 여전히 높았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아이오타의 아이디어를 매력적으로 봤습니다.
결함이 해결된다면, 탱글 시스템은 새로운 블록 생성 시 네트워크의 모든 노드들의 검증하는 시스템인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보다 컴퓨팅 파워를 아주 적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임에는 분명했습니다.
독일의 보쉬의 경우 공기의 저항을 줄이면서 연료효율 높은 자율주행 트럭 간 지불 시스템을 포함한 여러 실험들을 아이오타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앞서가는 트럭 뒤에 공기저항을 적게 받는 트럭이 앞 트럭에게 보상을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아이오타와 보쉬는 IoT연합 컨소시엄에 참여해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과 보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연합에는 폭스콘, 시스코, BNY 멜론과 같은 대기업과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슬록, 스코체인 등이 속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블록체인 IoT라는 문구와 4차 산업혁명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다는 홍보를 하는데, 이런 접근법이 맞는지 아직 모르지만 확장 가능한 다양한 개발을 하고 있고, 미국 정부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토안보부에서는 블록체인 기반기술 개발업체인 팩텀에 20만 달러를 주고 IoT보안 개발을 맡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