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갖기 위해서는 블록 안에 있는 모든 코인의 역사를 다시 만들어야만 가능합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블록체인은 분산된 원장으로 모든 거래를 반영합니다.
정보를 담고 있는 월드 와이드 웹과 같이 월드 와이드 원장으로 모든 사람이 다운받을 수 있고, 누구나 실행이 가능합니다.
복식부기의 등장으로 자본주의와 국민국가가 성장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원장은 인류에게 소중하고 가치 있는 모든 것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각종 증명서와 등본, 증서, 계좌, 의료 절차, 보험 청구, 투표, 원산지 표시 등 코드화되는 모든 것에 기록이 가능합니다.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것을 융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디바이스들이 감지, 응답, 소통, 필요한 전기를 구매하고, 데이터를 교환하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것부터 건강을 관리하는 모든 일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우리를 자유롭게 해줄 것이고, 모든 사람들에게 신뢰를 만들어 줄 것이며, 새로운 미래 사회가 될 것입니다.
저작권이 보호되는 작곡가나 식품의 원산지가 알고 싶은 소비자, 다른 나라에 송금을 하기 위해 수수료를 걱정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자신만의 책을 출판하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토지의 소유자를 찾을 수도, 투명한 선거를 위해 투표를 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여기며, 소셜 미디어의 주인일 수도 있습니다.
모든 혁신가들은 이런 목적을 가지고 블록체인 기반의 어플을 지금 이 순간에도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작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