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는 금과 마찬가지로 누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래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실물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이 증권거래소에 몰리는 것도 아닌 온라인상에서 거래하는 거래소가 필요합니다.
거래소는 각 나라마다 다르고, 거래소별로 다루는 코인 또한 다릅니다.
코인 시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가 필요했습니다.
이런 곳이 바로 코인마켓캡이라는 사이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상화폐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은 잘 알고 있는 곳입니다.
또, 재단과 중앙관리자도 존재합니다.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한 비영리기관인 재단이 있습니다.
이 곳은 비트코인을 교육하고 비트코인 생태계가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경우 개발자가 재단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코인의 경우에는 중앙관리자가 존재합니다.
각 국가별 가상화폐도 중앙관리자가 존재합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민간은행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관리형은 지원형의 업무에 한정되어 있고, 소유권에 대한 어떤 법적 구속력이 없는 기구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