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달러 기준으로 차트 분석

Words
193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지금껏 주식이든 가상화폐든 일정한 가격대를 기준으로 움직여왔고, 그것을 기준으로 많은 기술적 분석이 이루어졌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600만 원, 700만 원, 800만 원 등 100만 원 단위로 판단하고 매매하고, 해외 시장의 경우 500달러, 700달러, 등 100달러 단위로 끊어 의미 있는 숫자의 가격이나 기술적 분석 같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가격 안에서 저항과 지지를 계산해서 매매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상화폐의 경우 기본적으로 달러로 거래가 되고, 가격 역시 달러로 표시가 됩니다.

그 분석도 달러를 기준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투자의 경우에도 원화보다는 달러로 가상화폐의 가격 기준을 삼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폴로닉스 거래소의 차트를 주시해 원화와 비교를 한 후에 거래에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를 봤을 때 3천 달러, 5천 달러, 7천 달러 등 1천 달러 단위로 표시가 되는데, 원화로 바꿔 보면 334만 원, 557만 원, 780만 원 등 가격이 다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한국이나 중국, 일본은 가상화폐 매매 비중이 큰 국가에 속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들든 그렇지 않든 미국 시장의 차트를 매매의 기준으로 삼고 거래를 해야 합니다.

국내 투자자의 경우 저항과 지지를 분석하여 트레이딩 할 때, 한국 거래소의 차트도 중요하지만, 미국 차트를 중점적으로 보면서 달러를 원화로 바꿔서 계산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원화의 기준으로 잘라서 거래를 하게 되면 저항과 지지가 맞지 않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가상화폐, 달러 기준으로 차트 분석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