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현상을 블록체인으로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상에서는 자신의 것이 아니면 거래할 수가 없습니다.
실물 자산, 지적 재산권, 일신 전속권 등 모든 권리들이 마찬가지입니다.
변호사의 지위, 회사 임원의 역할을 하는 대리인의 권한도 거래할 수 없습니다.
표현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 종교의 자유도 억압할 수 없습니다.
인류는 역사적으로 자신들의 참여권을 빼앗겼을 때는 언젠가는 찾아와서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디지털 시대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를 기록하는 분산된 원장이고, 증명과 같은 툴에서 등기부와 같이 활용이 가능합니다.
거래, 소유권, 영수증, 증명서 등을 암호화 해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비밀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중앙 기관에서 폐쇄한다고 해도 그 증거는 블록체인 상에 남아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소유권을 증명하거나 검열이 없는 기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계약을 집행할 때, 이를 감독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기술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 기능은 일정한 조건이 이뤄지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계약을 수행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