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왜 혁신적인 것인지 보안성은 어떻게 안전한지 알아야 합니다.
블록체인은 수많은 노드와 거래 검증인들이 컴퓨팅 리소스를 분산 네트워크에 제공하고, 장부를 하나씩 가지게 됩니다.
삼성이나 애플이 전 지구적으로 서버를 갖춘다고 해서 블록체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랜덤으로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서 컴퓨팅 리소스가 제공되고, 노드들에 의해서 해커들은 그 장부가 어디에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블록체인의 보안성은 이런 자발성과 분산성에 기초합니다.
자발적인 분산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력비용과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줘야 합니다.
만약 그 보상이라는 것을 거대 기업이 제공한다면 그것은 분산성이 아닌 중앙화된 것입니다.
누구도 이런 보상에 대해 책임 없이 블록체인 상에서 발행되는 암호화폐를 보상으로 지급합니다.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는 비트코인으로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는 이더리움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새로운 경제 구조를 구축하게 되는데, 이런 암호화폐를 투기와 범죄라고 치부한다면 분산 시스템을 가동할 수 없을 것입니다.
블록체인에는 공개형과 폐쇄형으로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