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커뮤니티에서 가상화폐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쓸 만한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coinmarketcal.com 란 사이트에서는 가상화폐 달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인들의 로드맵 발표나 메인넷런칭, 밋업, 소각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메인이 되는 호재는 실질적 가치 상승이나 수익이 보장되는 소식이 있고, 실 내용은 좀 탄탄하지 않으나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소식으로 나뉩니다.
가상화폐는 진짜 실생활에서 화폐처럼 쓰이길 모두 바랄 것입니다.
이런 목표에 다가갈수록 개발자는 호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코인이 어떤 유명한 기업과 협력한다는 소식 등이 있습니다.
가격상승에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정보는 가치가 없습니다.
잘 판단하여 투자를 해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손실을 막을 수 없습니다.
각 코인은 추구하는 목적이 다릅니다.
개발 회사에서 제시하는 로드맵을 보면 투자자들에게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 상용화에 도달할 것인지 보여줍니다.
이런 로드맵에는 과도한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뜬구름 잡는 과도한 내용은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기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로드맵을 실천하고 있다는 내용도 호재가 아닙니다.
결과는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밋업이란 것은 개발 회사에서 무엇을 해왔는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발표하는 것입니다.
메인 호재가 밋업에서 발표되는 날은 코인의 가격이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밋업이라는 호재만을 바라보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밋업의 내용을 확인하기 전에 코인을 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메인넷은 메인 네트워크의 줄임말이고, 런칭이란 영어 단어가 합쳐진 말로 메인넷 런칭이라고 부릅니다.
메인넷 런칭은 가격을 올리는 메인 호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메인넷 런칭을 하지 않은 가상화폐는 가상화폐가 아닙니다.
이미 존재하는 가상화폐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것에는 토큰이라는 명칭, 새로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만들어내는 데는 코인이라고 부릅니다.
코인은 가상화폐 전체를 지칭, 토큰은 의존적인 방식으로 나온 것이고, 코인은 독립적으로 만들어진 것을 말합니다.
이더리움은 코인, 이더리움을 기반하고 탄생한 코인들은 토큰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더리움은 자체적인 네트워크를 사용한다면,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빌려 쓰는 코인들을 토큰의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가상화폐는 네트워크를 이용해 돈을 주고 받습니다.
메인 네트워크는 다르게 기능합니다.
독립적이고, 여러 노드들이 모여 노드와 노드 사이를 연결하고, 노드가 모일수록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메인 네트워크가 새로운 노드를 개척하여 전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메인넷 런칭이란 가상화폐가 독자적인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토큰의 경우 사용될 수 있는 영역이 정해져 있습니다.
플랫폼 코인이 이미 구축해 놓은 네트워크 안에 기생하는 것입니다.
코인의 경우는 독립적이기 때문에 토큰과 다르게 사용될 수 있는 영역이 제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이 코인과 토큰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메인넷 런칭이라는 것은 가격을 올리는 메인 호재입니다.
투자할 코인을 고를 때, 지원이 되는 지갑의 종류도 살펴봐야 합니다.
코인의 메인 페이지에 들어가서 지원되는 지갑의 종류가 리눅스, 윈도, 맥 모두에서 지갑을 지원한다면 기술이 갖춰진 것입니다.
어떤 개발사에서 이것을 뛰어넘는 다중서명이 가능한 지갑을 만들 계획이 있다는 것은 좋은 호재입니다.
다중서명이 가능한 지갑이라는 것은 보안성이 더 뛰어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그 기술이 실제로 구현되어야 더 좋을 것입니다.
개발진이 직접 만든 다중서명이 가능한 지갑은 호재지만, 그냥 사용가능한 지갑은 호재로 보기 어렵습니다.
회사에서 직접 만들어 배포하는 지갑이 다중서명을 지원하는지 그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메인 사이트에 들어가서 일일이 찾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다중서명이 가능한 지갑 중에 넴이라는 코인이 있습니다.
에이다의 경우는 로드맵에만 있고 아직 실현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스냅샷이라는 호재는 가격 상승률이 100%입니다.
에어드랍 때문인데, 스냅샷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다면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빨리 접할수록 더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다만, 스냅샷이 끝난 후 대부분 팔아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빠르게 매도를 해야 합니다.
소각이라는 것은 전체 가상화폐 발행량 중 일부가 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그 코인의 가격은 오릅니다.
다만, 가격이 급등하다가 거품이 금새 꺼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호재가 발표된 직후 매수하고 소각 직전에 매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각 이벤트로 시세가 100배씩이나 상승하는 일은 흔하지 않지만, 트론이라는 코인이 그랬습니다.
이 시기에 소각 이벤트가 예정되었고, 트론으로 할 수 있는 게임이 출시되었으며, 동전주 트렌드가 맞물렸습니다.
기대감이란 심리적 요소가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호재와 기대감에 시장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시장 전체가 나쁠 때는 아무리 좋은 호재라고 해도 가격이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굴을 할 때는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면서 채산성이 떨어지게 설계되어 있는 코인들이 있습니다.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캐지는 코인의 수가 적으니 가격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난이도와 관련된 소식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거래소 상장이라는 것은 호재입니다.
거래소의 거래량이 많을수록 호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형 거래소로는 홍콩기반의 바이낸스, 후오비, 한국의 빗썸 등이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플랫폼 코인입니다.
새로운 가상화폐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여기서 탄생된 것들을 토큰이라고 부릅니다.
이더리움의 자식 코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더리움의 네트워크를 빌려 쓰는 DAPP이라고도 부릅니다.
플랫폼 코인 중 퀀텀도 있습니다.
퀀텀의 DAPP 중 매디블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메디블록이라는 것은 의료정보 시스템에 기여하는 목적을 가지고 탄생한 것입니다.
메디 토큰의 경우는 한정된 이 곳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것입니다.
DAPP의 상품 가치도 가격을 올리는 호재입니다.
메디 토큰을 구매하려면 플랫폼 코인인 퀀텀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플랫폼 코인인 퀀텀의 가격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플랫폼 코인의 가격이 올랐을 때, 아직 그만큼 가격이 오르지 않은 DAPP을 찾아서 투자하면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플랫폼 코인에는 이더리움, 네오, 퀀텀, 웨이브 등이 있고, 이오스, 스트라티스, 에이다 등도 존재합니다.
이 안에 어떤 DAPP들이 있는지 해당 플랫폼 코인의 메인 페이지에 들어가면 알 수 있습니다.
DAPP의 수와 플랫폼 코인의 가격이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오를 가능성이 높을 뿐입니다.
아이디어와 좋은 상품일수록 좋으므로, 그 안에 담김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기업과 협업을 하는 코인이라면 호재입니다.
대기업이 지원하는 코인은 그럴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는 것입니다.
개발 회사는 대기업을 발판 삼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지 않아도 되고, 시간과 노력을 쏟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만큼 남은 인력과 자본으로 더 좋은 기술을 개발하는 데 힘을 쓸 수 있습니다.
수요처가 확실해지고 그 곳이 대기업이라면 가격은 당연히 오릅니다.
메디블록의 경우 유명 종합병원과 협업했다는 것으로 호재입니다.
유명 종합병원에는 고정 고객이 늘 꽉 차 있습니다.
때문에 메디블록 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메디블록을 쓰게 되므로 가격은 오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