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도로 하늘에 열리다.

Words
120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아프리카 오지인 르완다는 도로도 없고, 공항도 없어서 의료품을 전달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이런 오지에 드론을 활용해서 혈액이나 의약품을 전달해 주고, 탄자니아에는 드론 여러 곳에 관제센터를 설립하고, 드론으로 하루 2,000회의 비행을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정보기술, 블록체인, 머신러닝, 정밀의료, 3D프린팅, 로보틱스 등 여러 분야에서 융합이 일어날 것이라는 판단을 하고 실리콘밸리에 4차 산업혁명센터를 설립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과 우버는 협력을 통해 2020년에는 플라잉카택시를 운영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의 창업자도 플라잉카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플라잉카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동화속에서나 나올 법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입니다.

테라퓨지아는 플라잉카 분야에서 선도적인 스타트업으로 꼽힙니다.

성인 4명이 탑승할 수 있고, 크기는 자동차 크기와 비슷합니다.

2019년에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만들고, 2023년에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며, 자율비행 기능도 추가되면서 인간의 공간 이동에 대한 꿈이 이루어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자동차 도로 하늘에 열리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