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에너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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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커짐에 따라서 문제는 더 커질 것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야 전기가 적절하게 계량되고 있는지, 과다청구된 것은 아닌지 연구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수행을 위해서는 내부적인 거래와 동시에 로컬 그리드망의 관리가 가능한 지불 결제용 토큰이 필요합니다.

이 토큰의 가치는 시간당 킬로와트에 따라서 변동될 것이고, 사용자들은 달러로 환전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게 가능해지면 시장 상황에 따라서 토큰 가치가 변동하는 것을 활용하여 기존의 전력 업체들의 방식보다 더 나은 방법으로 전력을 관리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변동환율에 기반하여 만든 킬로와트 토큰은 그 지역의 전력 가격을 대표하고,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해 전기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시장가격을 적용해 자신들의 디바이스를 더 정밀하게 설정하여 전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력이 풍부하고 저렴한 시간대에 테슬라와 같은 전기자동차를 충전하도록 예약할 수 있고, 여러 종류의 디바이스 전력 우선순위를 정해 냉장고는 계속 켜놓고 TV만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게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시장에 반영되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대해 가격책정을 하고 전력이 풍부할 때는 전기를 배터리에 저장하고, 전력 수요가 많을 때는 배터리의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전력시장과 지불 시스템을 누가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있습니다.

비효율적인 업무에 높은 수수료를 지불하고 장부기입을 방해하는 것으로부터 위협을 살펴보면서 분산된 조직에 분산된 솔루션이 필요할 것입니다.

LO3에너지라는 곳에서는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주택이나 기업 간에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트랜잭티브 그리드 프로토 타입을 뉴욕의 브루클린에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