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 존재하는 화폐에는 금도 포함되고, 각 국가에서 발행하는 법정화폐, 가상화폐 등으로 구분이 됩니다.
신용카드나 각종 페이 종류는 법정화폐를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현금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법정화폐라는 것은 그 나라의 법이 인정해주는 화폐를 말합니다.
미국의 경우 달러, 한국의 경우 원화, 일본의 경우 엔화, 중국의 경우 위안화 등으로 각 화폐의 가치를 정부에서 인정해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정부의 중앙은행이 발행을 하지만, 가치를 정부가 보증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만 원으로 국밥을 한 그릇 먹었지만, 3년 후에도 만 원으로 국밥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화폐의 떨어진 가치를 정부에서 보장해준다면 모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량으로 발행해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겪은 사례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만약 금의 양이 자갈처럼 많이 있다면 어떻게 변했을까, 역사적으로 우리는 금의 양이 희소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금광에 대한 투자 사기꾼도 많았습니다.
지금의 가상화폐 사기꾼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