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는 크립토커런시의 크립토는 암호기법을 뜻하는 크립토그래피의 준말을 말합니다.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화폐는 컴퓨터상에서 유통되는 전자화폐로 해킹을 당하면 모두 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불안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종이 지폐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화재가 나거나 실수로 분실, 세탁기에 넣어 산산조각이 날 수도, 지갑을 잃어버리거나 소매치기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가상화폐의 성지라고 불리는 홍콩에서 비트닉스라는 거래소에 해커가 침입해 6,500만 달러나 되는 비트코인을 가져갔습니다.
이때 총액의 36%가 도난당한 것으로 파악되어, 고객들은 36%씩 손해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이 해커는 12만 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훔쳐갔다고 합니다.
비트피닉스는 2015년에 1,500비트코인을 빼앗겼던 적도 있었습니다.
가상화폐 이용자는 거래소에 자신의 자산을 맡기고 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의 경우 가장 유명한 사건인 최초의 메이저 거래소였던 마운트곡스도 20만 비트코인을 해킹 당한 후로 도산된 사례가 있습니다.
해커의 집단 습격에 취약한 부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물론, 신용카드를 이용한 범죄도 마찬가지로 발생하고 있고, 방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안전해질 방법에는 가상화폐가 해커보다 더 단단해지는 길밖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