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기 전에는 뉴스나, 경제 등이런쪽에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주식을 하면서 부터 이것 저것 관심이 가더군요.
엔터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니까 해당 소속사의 연예인들이 누군지 알게되고,
핸드폰 관련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관련 부품주도 알게 되고,
정치테마주, 계절테마주, 자동차 기타 등등.. 이런식으로 뉴스도 한번 더 보게 되고 인터넷 검색도 하게 되고,
관심을 갖다보면 해당 종목에 대한 공부 (분석)을 더 하게 됩니다.
11년째 계속 알고 있는 종목도 여럿 있게 되고 계속 사고 팔게 됩니다.
한 종목을 오래 동안 보게 되면 흐름을 어느 정도 알게 되더군요.
11년 동안 손절한 적이 한번도 없는 효자 종목도 있습니다. (잘 아니까 손해보고 안 팔게 되더군요)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난리지요. 저는 9월 부터 관련 종목을 사고 팔고 있구요.
주변 지인에게도 추천해서 현재 10% 이상 수익중 이기도 합니다.
주식은 아는 만큼 계좌가 불어나게 됩니다. 주식을 본격적으로 하실꺼면 시간 나는데로 공부를 하세요.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