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spower 입니다.
제가 소개할 집은 서동탄역에 위치한 조개마을 입니다.
가을이면 뭐니뭐니 해도 대하구이! 와이프와 함께 밤에 소주 한잔할 겸 평소 왔다갔다하면서 보았던 '조개마을'을 방문했습니다.
바다에 위치한 가게에서 먹는 대하구이를 제외하고, 개인적으로 그들은.. 제일 팔딱팔딱한 대하들이었습니다..
(대하들아 미안해;;)
사장님께서 직접 다 까주시고, 머리는 버터구이로 가져다 주셨어요.
대하(왕새우) 구이 39000원이었고, 저와 와이프 둘이먹기엔 양이 좀 많았습니다. 몇마리 남겼어요..
제철 생선, 해산물과 함께 다른 메뉴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건 다음에..^^
맛도 맛이었지만, 분위기가 소주한잔하기 정말 좋아서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동탄-조개마을] 가을엔 역시 대하구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