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spower 입니다. 다른 내용의 포스팅을 준비하다가 와이프가 주문한 커피머신이 와서 이것부터 포스팅 해볼게요^^
캡슐을 사용하는 커피 머신을 쓰고 있었는데, 캡슐이 비싸서(?) 점점 감당이 안되는 느낌이..
그래서 커피를 갈아서 뽑는 머신으로 교환했습니다.
와이프가 검색해서 비싼 머신을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자주 마실것을 생각하면 훨씬 효율적이더라구요.
저희가 구입한 로얄스튜어트 커피머신+커피 분쇄기 입니다. (광고 아닙니다..;;)
짠~ 실물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맘에 들더라구요. 뭔가 있어보이는..ㅋㅋ
커피 그라인더(분쇄기)는 이렇게 내용물이 들여다 보여서
커피를 분쇄할 때 입자크기를 살필 수가 있어서 좋네요!
오자마자 일단 첫 커피를 위해서 설명서를 정독했습니다. 그냥 보면 알겠지(?) 하는 근자감이 있었는데 이 기계는 너무 생소해서 설명서를 꼭 봐야하겠더라구요..ㅋㅋ
커피는 예전 미국 출장에서 사온 스벅 커피로 정했습니다. 이미 분쇄된 가루라서~
커피 쏟고 탬퍼로 꾹꾹 누르고 장착!
와이프는 우유를 스팀해서 에스프레소에 올려 먹었습니다.
(이게 비엔나라고 하더라구요... 커알못이라..)
여기는 우리 부부의 식탁이자 카페입니다~
이상 커피머신 구입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