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spower 입니다.
항상 '글을 써야지' 하면서 오랫동안 steemit을 못했네요.
이런저런 바쁜 일들도 있었고, 몸이 조금 좋지 못한 점도 있었고요.. (이 내용은 다음에 한번 포스팅을 해볼게요 ㅎㅎ)
또한,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많았습니다. 이게 제일 큰거 같아요.
고민한 결과, 제 생각을 자유롭게 편안하게 쓰면서 소통을 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좋은 글 컨텐츠가 생기면 신경써서 쓰고, 없다면 자유롭게 쓰려고요!!
1일 1글은 힘들더라도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부터 시작!
오늘은 와이프와 함께 동네 자주가는 카페에 와 있습니다. 주말에 별 일이 없으면, 우리 부부는 거의 동네 카페에가서 시간을 보냅니다.
와이프는 요즘 영상편집을 하고 있고, 저는 책을 읽거나 관심있는 분야의 유투브를 보거나 영어공부를 조금씩 하고있어요.
책을 읽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제가 요즘에는 소설에 눈을 떴습니다. 소설책을 거의 접하지 않았다가, 친구에게 선물받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한번 보고나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집에 오래 묵어있던 '전갈의 아이'를 읽고 얼마 전에는 와이프가 추천한 '미스 함무라비'를 다 읽었어요.
'미스 함무라비'라는 소설을 재밌게 보면서 '미스 함무라비'드라마도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 사실 와이프가 정말 재밌게 본 드라마라서 저에게 소설책을 선물로 사주었습니다. 저는 드라마를 처음부터 정주행 하고있습니다.
판사들과 사회 약자들의 이야기,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루면서 사회 부조리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는 드라마 입니다. 이건 다음에 포스팅으로 이야기 해보면 재밌을거 같네요.
내일이 월요일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살짝 우울하지만, 마무리 잘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겠네요^^
다들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눈 높이에서 촬영한 파도 입니다. 그렇게 잔잔한 파도는 아니었지만, 눈 높이에서 바라보니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