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spower 입니다.
오늘은 자동차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이번에 서로 공유하고 싶은 자동차 기술은 '회생 제동' 이라는 기술입니다.
회생제동이 뭔데?!
간단하게 말해서,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거에요.
회생 제동은 전기 자동차나 하이브리드 자동차 특유의 기술 입니다.
일반 내연기관 (가솔린/디젤) 차량의 경우 감속을 하려고 Brake 를 밟으면 Brake 마찰에 의해서 운동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바뀌고, 열은 주위로 확산되어 없어져 버리죠!! (아까워라...😢😢)
전기 또는 하이브리드에서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모터는 일반적으로 전기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꿔주는 장치이지만, 그 반대로도 가능합니다.
즉, 외부 힘을 이용해서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변환이 가능 합니다!
가속을 하는 경우 모터가 바퀴를 굴려주지만, 엑셀을 떼는 순간 관성에 의해 바퀴가 모터를 굴려주게 됩니다. Brake를 밟으면서 차를 멈출 때도 같습니다.
이 때, 바퀴의 운동 에너지가 모터에 전해져 전기에너지 충전을 하게 됩니다~
저장된 전기 에너지는 구동이 필요할 때 다시 사용됩니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아이오닉 (아이오닉 EV)에는 회생제동 패들이 있습니다.
회생제동을 하면 감속도가 더 느껴져요.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밟은 것 같은 느낌!
아이오닉 EV에는 감속도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 0 1 2 3 단계 )
감속도가 쎄면 쎌 수록 저장되는 전기에너지는 커요!
연비를 생각한다면, 브레이크를 밟는것 보다 회생제동 패들 버튼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주행거리가 꽤 늘어나겠죠?
아이오닉 EV의 경우 공인거리가 190km인데, 회생제동 패들을 자주 사용하면 210km~24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다음에는 더 쉽고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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