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의 수익 모델은 아래와 같습니다.
거액을 가져와서 반반확률에 크게 한번만 베팅하고, 이기든 지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손님이 있다면
카지노 입장에서 그 손님은 안정적인 재원이 아니라 살떨리는 도박이 될겁니다.
그래서 카지노는 베팅에 상한선을 걸어놓습니다.
한번에 다 걸지 못하게, 작게 여러번 하도록 하면 결국 카지노가 이긴다는 말이죠.
이런 제목으로 왜 카지노 얘기를 했느냐 하면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죠.
카지노의 화려해보이는 겉모습, 인테리어, 볼거리.. 로 인해 가지게 되는 이미지는 있겠으나
본질적으로 저런 사업입니다.
트레이딩도 영화에 나온 모습이나 게시판에 수익인증 하는 사람들... 등등으로 인해 생기는 어떤 이미지는 있겠으나
제 생각에 트레이더는 카지노처럼 해야됩니다.
카지노 손님이 아니라 카지노 주인 을 말하는 겁니다.
자신만의 카지노를 운영하듯이 유리한 확률 게임을 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차라리 반반확률의 도박만도 못한 결과가 나옵니다.
누군가는 게임에서 이기는 법을 알고 냉정하게 임하는 동안, 내가 막무가내 느낌매매와 기도매매를 한다면... 제로섬 게임에서 누군가는 털려야 하는데... 누가 털릴까요?
크립토커런시 트레이딩이 50% 확률을 넘길 수 있는 이유...를 다음글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