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리드와 리스크가 B등급에 신규진입.)
기술력에 있어서 항상 높이 평가되어 왔습니다. 개발팀이 디크리드 블록체인의 거버넌스를 위해 해놓은 일의 수준이 아주 높음.
POW 와 POS 를 혼합된 형태로 사용자들이 프로토콜 업그레이드에 대해 투표할 수 있음.
예를 들어 블록사이즈나 블록시간을 변경할지, 한다면 어떻게 변경할지 표결해서 75% 이상의 보유자들이 동의하면 곧바로 변경됨.
라이트닝 네트워크와도 호환되어서 그 이점을 누릴 수 있음.
$120 에서 $50 까지 하락했던 것이 감점 요인이었음. 그래도 최근 몇주간 가격이 안정적이었다가 건강한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
와이스 분석 모델에 따르면 지금 진입하기 좋은 가격임. 더이상 폭락은 오기 힘들다는 평.
DPOS 합의 알고리즘.
자바스크립트 기반 어플리케이션.
사이드체인과의 협력처리가 잘 될 수 있음.
상향 이유: 2월 20일 리브랜딩 등의 중대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함. 작년에 앤트셰어에서 이름을 네오로 바꾸고 비전을 제시했을 때 굉장히 성공적이었듯이 리스크에도 비슷한 효과가 있을 지도 모름. 단기 루머를 제외하고도 여전히 좋은 코인임.
소셜 미디어 플랫폼. 특히, 사용자가 중심이 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가입해보면, 복잡한 이론을 공부할 필요가 없이, 블로그 컨텐츠에 돈으로 보상받는 곳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음.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됨. 포스팅을 했는데 사람들이 좋아해주고 거기에 투표해주면 7일 후에 내 계정에 곧바로 돈이 들어옴.
고래 문제
고래에게 권력이 집중화 된 문제가 있긴 하지만 그로 인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가 갈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해결하지 않고 곪게 놔둔다면 큰 문제가 될 것이다. 이 이슈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다. 앞으로 문제가 심각해진다면 평가점수를 낮출 것이다.
지금은 장점이 더 많기 때문에 매수를 추천한다.
이미 예전부터 SEC 에서는 이니셜 코인 오퍼링을 유가증권과 비슷하게 법제화 시키겠다고 했으니 새로운 이야기는 없음
거래소가 조작을 못하도록 법으로 감시한다면 분명 좋은일임. 그런데 탈중앙 거래소가 앞으로 쓸만하게 나온다면 법제화는 거의 의미없어짐.
암호화폐에는 국경이 없음
어떤 나라에서 암호화폐를 탄압하려 한다면 그냥 그 나라 밖으로 옮기면 됨.
주요국들이 공조 해서 한꺼번에 탄압한다면? 글쎄 다음달 G20에서 무슨말 하는지 봅시다.
어떤 국가에서 암호화폐를 적극적으로 수용한다면 그 국가에 여러가지 좋은 결과가 있을텐데 그걸 아직 깨닫지 못했을 뿐.
앞으로 바뀔 수는 있겠으나 암호화폐에 대한 법제화는 현재 온화한 모습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