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추억을, 누군가에겐 생소함을 느끼게 해주는 추억속 문방구 오락기 부터 불량식품, 그 시절 유행했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90년생 분들이시라면 공감을 가질만한 것들이죠! 저 또한, 그 시절에 문방구 앞에서 친구들과 오락기를 이용해 많이 즐겼습니다. 특히 이상하게 그때에는 도박? 비슷한 오락기들이 참 많았죠! ㅋㅋ 아실만한 분은 아실거라 봅니다.
그때는 백원 짜리 보다는 메달이라는 코인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거 놓고 한개가 두개 될때 두개가 10개될때 정말 재미있었는데 가끔 옛 추억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피시방 가기보다 그냥 싸돌아 댕기는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때는 ㅋ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것은 바로 가위 바위 보 오락기 입니다. 요 녀석은 매달 1개가 100원과 같은 쓰임새였습니다. 이때가 제가 도박이란것을 처음하게 되었던 계기였죠 ㅋㅋ
이거 처음할때 정말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게 원리가 철가루? 자석? 뭐 그런거로 기억했는데 저기에 달려있는 팬으로 쓰면 잉크도 없는 팬인데 칠판에 글씨가 써진... 지우는건 뒤에 쓱싹이로 한번 옆으로 이동시켜주면 싹 지워지는게 ㅋㅋ
초등학생때 꼭 신어야 됬던 실내화...몇번 신다보면 찢어지고 금방 때 타고... 문방구가서 새거 사고
껌 장난감이 나오고 유행했던 시절 친구들한테 "야! 껌 남았는데 먹을래?" 라고 하고 친구 낚을때 크~ 그 재미가 아직또 쏠쏠했었죠! 그리고 몇번 하니깐 이제 놀라지도 않게되었다는 뒷이야기가...
버디버디도 정말 많이 사용하긴 했었는데 피시방만 가면 버디버디 들어가는 알림음이 귓속에서 맴도는것 같아요. 버디버디는 근데 갈수록 많이 더러워진 것도 있었죠.
고기 뒤집는 플래시 게임이였는데 이 플래시 게임하고 졸라맨 그리고 파워레인저 비슷무리한 격투게임을 제일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교실에서 떠들면 선생님께서 종을 꼭 치고 집중하세요. 라고 하셨는데 쉬는시간 되면 장난감이 되어버렸지만 말이죠! ㅋ
그 때는 매직키드 마수리를 뭔 생각으로 봤는지...ㅋㅋ 지금 생각하면 손발이 오그라 드네요. 그리고 매직키드 마수리 유행했을때 그 목거리? 그거 문방구에서 엄청 팔알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