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미 안녕~~? 오늘부터 너에게 바둑을 알려줄 박원장이란다.
티미 : 네 안녕하세요.
바둑이 굉장히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5분만 배우면 둘 수 있는 아주 ~ 단순한 게임이란다. ‘게임’을 하기에 앞서서 간단한 질문을 해볼까?
나무로된 이판은 무얼까?
티미 : 바둑판이요
좋아 그러면 이돌은?
티미 : 검은색은 검은 돌 하얀색은 하얀 돌이에요~
굉장히 똑똑하구나 그렇다면 혹시 오목을 두어본 적 있니?
바둑은 오목과 똑같이 선과선 사이에 두면 된단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가운데 흑과 백중 선과 선사이에 둔 것은 무엇일까?
티미 : 흑이요
좋았어! 그럼 왼쪽에 흑백 중 누가 잘 두었을까?
티미 : 흑이요~!
구석에 흑과 (흰돌은 과감하게 바둑판 밖으로 던져버리며) 백중 누가 잘 두었을까?
티미 : 흑이 잘 두었어요
좋아! 올바르게 바둑돌을 놓기 위해서 바둑판에 돌을 그림처럼 쥐고 바둑판에 순서대로 한번 놔볼까?
계속 바둑을 직접 알려줄 수 있는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였답니다.
하지만 글과 그림으로만 작업해서 설명하기에 쉽지 않은 부분도 있었고
무엇보다 처음에는 가볍게 봤던 스팀 잇이 하면 할수록 글에 정성이 더욱 들어가야 함을 느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떠한 식으로 바둑을 설명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그냥 제 식대로 아이들에게 수업하듯이 하는 게 가장 이해가 빠를 거라고 생각이 되어 가상의 어린이(티미)를 주인공으로 하여 설명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보았네요.
간단한 테스트로 바둑돌을 착수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추후에 여러 강좌를 올린 후 데이터가 쌓이면 데이터를 토대로 이벤트도 열어볼까 조심스럽게 계획만 하고 있습니다 ^^;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