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손해를 기뻐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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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릇이 그 정도라 앞으로 크게 될 일이 없습니다.

자신과 이해관계 없는 사람의 조그만 이득마저

시기하고 질투하다가 기회가 되자 이때를 기다렸노라

비꼼과 비아냥에 희열을 느낀다면 참... 안쓰럽네요.

"너 손해 봤지? 한강 안가냐?"

음.. 일단 저는 그럴 일이 전혀~ 없고요.

인생을 건 것도 아니고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한강 물 온도를 재야할 사람이 있다면 아마

제가 아니라 님일 거라고 확신합니다.

남의 손해를 기뻐하는 사람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