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탱 입니다!
오늘 사실은 아마존 취업후기 2부를 작성해야 하는데 @yourhoney 유꿀(제가 그냥 부르는 별명)님께서 진행하시는 이벤트에 너무 참여하고 싶어서 이 글을 먼저 작성하려고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드럼을 쳐오면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게 됬습니다. 중학교 때는 자랑스러운 과천중학교 Battery(빳데리) 밴드부 1기 멤버로써, 학교축제나 행사는 물론, 각종 밴드부 콘테스트, 시 대회, 도 대회 등 출전하며 온갖 상금을 쓸어담진 못했지만, 열심히 쳤습니다.
미국에 유학을 가서도 고등학교에서 밴드부 오디션에 합격하여, 교회와 학교에서 꾸준히 드럼을 쳤습니다.
사실 꼽자면 정말 많은 곡 을 뽑을 수 있겠지만, 정말 저를 '설레게' 하는 곡은
그 이유는 노래 들으시고 밑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가사
I'm not a perfect person
난 부족한 사람이죠As many things I wish I didn't do
후회되는 많은 일들이 있지만But I continue learning
난 계속 배워가고 있어요I never meant to do those things to you
당신에게 그렇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어요And so I have to say before I go
그래서 난 떠나기 전에 말해야 하죠That I just want you to know
단지 당신이 알아주길 바랄뿐이라는 것을I've found a reason for me
난 날 위해 이유를 찾아냈죠To change who I used to be
여지껏 내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해서A reason to start over new
새롭게 시작할 이유And the reason is you
그 이유는 바로 당신이죠I'm sorry that I hurt you
당신에게 상처 입혀 미안해요It's something I must live with everyday
그것은 내가 하루하루 살아가야 하는 그 무언가죠And all the pain I put you through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줬던 모든 고통을I wish that I could take it all away
모두 내가 가져갈 수 있길 원해요And be the one who catches all your tears
그리고 내가 당신의 눈물(아픔)을 감싸 안을 수 있는 단 한 사람이 되길 바라죠That's why i need you to hear
그게 당신이 들어주길 바라는 이유에요I've found a reason for me
난 나에 대한 이유를 찾아냈죠To change who I used to be
여지껏 내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해서A reason to start over new
새롭게 시작하려는 이유And the reason is you
그 이유는 바로 당신이죠And the reason is you
그 이유는 바로 당신이죠And the reason is you
그 이유는 바로 당신이죠And the reason is you
그 이유는 바로 당신이죠I'm not a perfect person
난 부족한 사람이죠I never meant to do those things to you
당신에게 그렇게 하려는 의도는 없었어요And so I have to say before I go
그래서 난 떠나기 전에 말해야 하죠That I just want you to know
단지 당신이 알아주길 바랄뿐이라는 것을I've found a reason for me
난 날 위해 이유를 찾아냈죠To change who I used to be
여지껏 내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해A reason to start over new
새롭게 시작할 이유And the reason is you
그 이유는 바로 당신이죠I've found a reason to show
난 이유를 찾아냈어요A side of me you didn't know
당신이 모르는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보여주기 위해A reason for all that I do
내가 하는 모든 것에 대한 이유And the reason is you
그 이유는 바로 당신이죠
정말 이 형들이 이런 음악하는 형들이 아닌데(다른 곡들 들어보시면 아실거에요), 이 곡 만큼은 잔잔한 모던락 느낌으로, 정말 '주옥' 같은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죠.
이 곡이 왜 저를 설레게 하냐면.... 제가 미국에서 고등학교 밴드생활을 할 때, 저희 졸업식 콘서트에서 합주했던 곡이기도 하지만, 콘서트 때 이 곡 만큼은 제가 그 당시 만나고 있던 제가 좋아했던 친구에게, 드럼에서 내려와서 기타치면서 불러줬던 노래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부르기 시작 할때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그 여자애를 중앙에 세워줘서 더 떨렸던.....
노래는 워낙 못불렀지만, 진심을 다해서 불러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추억하면 참 아직도 부끄럽고 설레이는 느낌을 받는건 왜 일까요?
고딩때라.... 귀엽게.. 봐주세요.... 아쉽게도 콘서트할때 사진은 하나두 없네요 ㅠㅠ
그럼 오늘은 이 노래 들으면서, 첫사랑이나 설레였던 기억을 떠올리며 좋은밤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