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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도 울고 갈 우리 보자기

moonsu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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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의 대표적인 작품


옛날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은 옷을 짓고 버리는 천도 아까워 그 천을 모아 보자기를 만들었는데 색깔 사용한것이 현대 미술가인 몬드리안도 못따라 올정도로 아름답고 조화롭게 만들어서 실생활에 사용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멀쩡한 천을 일부러 잘라 조각 조각 내어서 만드는데 (작품이라고---,조각보나 만드는분을 폄하할 뜻은 전혀 없으니 양해바람)저같은 경우는 아까워서 사용 못하고 쳐다만 봅니다.

다음은 내가 만든 조각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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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돈보이며 펼친 모습과 묶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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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포입니다.(다기용품 보자기)


그외 규방소품과 주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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