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놀이 하면 제 주변 엄마들은 하나같이들 뒷정리가 머리무겁다고들 하세요.
전 오히려 신나게 놀고
씻으면서 한번 더 욕실서 놀수있어 좋던데말이죠~^^
오전에 비가와서 급하게 쓰고나갔던 우산이 고장났어요ㅜ
버리려다 아차싶어 들고왔던 우산에 남은 물감들로 예쁘게 색을칠해주는다화양
파레트 들고 붓칠하는 모습 제법 폼나네요ㅋ
우연찮게 벽에 걸린 샤워기에서 물이 뿜어나오자 비와요~
또르르 비가와요 외치는다화
역시 아이들은 주변의 모든것들이 장난감이되고 놀이가 되나봐요~
우산위에 물감들이 물에 섞여 욕조위로 떨어지자 색깔비라고 환호성치는 다화덕에 저까지 흐뭇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