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화가 정말 심심했는지
"엄마 심심해요~ 아 심심해.."
어머나, 요즘 다화 정말 상상 이상으로 말이 많이 늘어가네요 ㅋ
그래 다화야
그럼 오늘은 물감놀이 한번 해볼까?ㅋ
열심히 앵무새를 그리는데 어렵네요 ㅋㅋ
다화파는 이거 보고 앵그리 버드냐고
아무튼 그려보았네요
날개는 다화가 원하는 색으로 ~
역시나.. 분홍색을 먼저 ㅋㅋ
다화는 요즘 분홍 홀릭이랍니다.
심지어는 똥 싸고도 분홍똥 쌌다고 한답니다
좁은 공간은 검지를 이용해서~
오~ 똘똘하군요 ㅋㅋ
부리도 이쁘게 섹시하게~
꺄악~
얼굴도 분홍색이네요ㅠㅠ
이상ㅋ
다화의 앵무새였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