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
*영화제작자가 앤서니 브라운에게 의뢰해서 만들어진 책
*킹콩을 그리면서 킹콩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봄-그래서 고릴라 작가가 됨
*장치-전작의 장면이 다음 작품에 등장하는 즐거움
우리는 친구- "친구는 어떤 사람일까하고 아이들에게 한번 물어봐요~ 친구란?"
*읽고 나서 다시 친구란 무엇인가요?
*초기발문과 후기발문으로 아이들의 대답을 유도-친구란 주고 주고 받고 받고 함께 하는것(직접적인 교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님)
겁쟁이 빌리- "책 표지 이 아잉의 표정이 어떤가요?
"그런데 왜 표정이 웃고 있나요?-"
책을 펼치기 전에 (?)물음표를 던진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생각하는 쉼표를 만들어준다
책을 덮고 나면 (!)음 그래~하고 느끼게 느낌표를 만들어준다.
면지-바구니 안에 사람얼굴이 작게 보인다(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두려워 하는 아이의 모습을 표현, 달라질거야의 면지에 나오는 면지에 계란이 금간 그림- 생명력)
첫 장면부터 빌리는 걱정쟁이의 모습
다 읽고 나서 걱정인형을 만들어본다.
어떡하지? "어떨때 어떡하지?하는 말이 나오지?"
아이에게 어떡하지?를 읽어보게 하고 물어본다.
아이에게 끝말까지 하도록 만들에 하고 온점화 시켜 마무리를 지어줘야 한다.
"그럼 여기 친구가 왜 어떡하지 했는지 읽어볼까요?"
면지-밤. 그런데 무슨일이 일어날까?
물음표가 있는 말의 끝을 항상 올려 읽는 것은 아니다(궁금할때는 올리고 아닐때는 내리고)
어떡하지?의 불안의 강도가 점점 확대
아이의 걱정에서 엄마의 걱정으로 반전
터널 "터널 하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
행복한 엄마새 행복한 엄마새인데 왜 표지가 검정색인가요 하고 물어보는 질문에 "까만색을 어둡고 칙칙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편견이야."
색의 양면성을 생각하자
가령 빨강색이 긍정적으로는 정열적이고, 욕망적일 수 있으나 부정적으로는 피나 전쟁의 이미지를 떠오르게 한다
맞아요라는 말대신에 "네 그래요~"라는 말을 써주자
표지에 그려진 책을 보면 한쪽은 책을 덮었고, 다른 쪽은 책을 펼쳤다.
면지의 (왼쪽)- 집안 면지의 (오른쪽)- 밖
제목 아래 작은 그림을(상징성) 보면 터널인데 굴뚝이 있어 "굴뚝이 주는 이미지가 어떤가요" 적어보게 한다.
왜 굴뚝을 그렸을까? 의문을 남겨본다.
*오빠가 공을 놓고 감- 동생과 가까워 지는 계기
*동생이 책을 놓고 감- 오빠와 가까워 지는 계기
(책)과(공)은 오빠와 동생이 하나될 수 없었던 장애물
다 읽고 나서 뒷 표지를 이제 다시 한번 봐보자- 공과 책이 같이 그려져 있음
헨젤과 그레텔 숨은 그림 찾기
별나라에서 온 공주
행복한 어미새
르네마그리트의 영향-달라질거야, 거울속으로, 커스터는 다 알아 등등 전반적으로 르네마그리트의 작품 성격이 많이 나옴
우리친구하자의 책에 - 나무 뒤에 그림들이나 의자 다리가 신발을 신고 있는 등등 마지막장에서 숨은 그림 찾기
특별한 손님 다른 사람의 글에 그림만 그린 작품
앤서니 브라운의 글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림을 본다
고릴라-영국도서관상(케이트그린어웨이상)
돼지책-한국에서 유명해진 책
동물원-영국도서관상(케이트그린어웨이상)
칼데콧-다양한 그림책을 많이 보자, 조금 더 눈을 뜨고 보자
케이트-그림책의 정통성을 본다
안데르센상-그 작가의 작품은 다 봐야 한다
돼지책
*분홍 돼지가 날개를 달았다
분홍색, 돼지, 날개에 주목
책은 항상 왼쪽으로 들고 읽는다
*아내만 이름이 없음
*아들과 아빠의 TV보는 모습- 너는 너 나는 나식의 모습을 표현, 스탠드의 하얀색 전기선줄이 거리와 감정을 차단시키고 있음
*벽에 걸린 명화 속 엄마의 부재
*아기돼지 세마리와 늑대-창문에 그려진 늑대
*뒷페이지에 돌아온 후의 엄마 얼굴에 표정 그려지고 엄마가 웃는다
*자동차 안에 풍경이 들어와 있음
*SGIP321을 엄마가 태우고 간다 (뒤에서부터 123PIGS)
*여성평등이나 패미니즘을 말하고자 하는 책이 절대 아니다- 가족간의 소통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엄마의 일을 내가 하고 아빠의 일을 엄마가 하고... 가족끼리의 소통을 말하고자 하는 그림책이다.
-첫장면에서 엄마가 셋을 업고 있는데 엄마의 표정을 보면 단지 무표정일 뿐 찡그리거나 절대 힘들어 하는 표정이 아니다.
우리는 의례껏 이 책에서 엄마의 힘든 것만 봤음
여성평등으로 많이 풀어노았는데 이보다는 작가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한다면 가족간에 함께 하고 그럼으로써 행복하다는 이야기임
동물원
표지- 가족이 웃고 있다
*표지가 뭘로 보이나요? 정대 얼룩말 아니예요
*첫 페이지 이미지- 다람쥐 철장은 뭘까?
*일기형식의 글은 ~다로 끝나는 어미 그대로 읽어도 된다.
*어느 동물도 우리를 보고 있지 않아요
*엄마가 말해요(두 형제가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어디서 본듯하다고..원숭이 ㅋ
*동물원은 동물을 위한 곳이 아닌 것 같다. 사람을 위한 곳이지(주제)
*표지가 말하고자 하는 것-흑백논리(우리가 가지고 있던 어떤 사고가 다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킹콩 분할
고릴라
*앤서니 작품은 유아, 심리, 아동문학등의 논문이 굉장히 많다. 그중에서도 특히나 고릴라가 그렇다.
*H(표지에 그려진 나무구조) 구조, 노랑색과 빨강색의 의미, 모자와 나비넥타이, 어둠을 이야기 하는 장면 비슷비슷
*빨강색 "내가 당신을 사랑해요"
*분홍색 "나 좀 사랑해줘"
*첫번째 조심할 것 "여기 엄마가 없어요"-이런 위험한 발언 하지 말것 절대 안됨
-지금 이 책에서는 엄마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 엄마가 있는지 없는지가 지금 중요한 게 아니다.
혹시라도 수업 중에 아이들과 엄마 이야기가 나왔을 때 요즘은 엄마의 부재가 많은데 엄마가 없는 것이 아니라 다만 엄마가 다른 곳에 계신다는 식으로 말해주자
*아빠와 아이가 앉아 있는 식탁에서 신문의 역할(돼지책에도 나오는)- 가족간 대화의 단절, 소통의 부재
*TV빛만 비치는 것- 전깃줄이 그나마 소통의 가느다란 끈
*모나리자 그림이 고릴라야
*철장의 의미 뭘까?-글과 그림의 대의적인 관계
:글은 글대로, 그림도 그림대로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 그리고 부연 설명 없이 그림으로 그려서 어떤 일이 벌여젔는지 알게 한다.
이것이 좋은 그림책이고 그림책의 특성이다.
*고릴라는 과연 누구일까? - 아빠 옷이 고릴라와 딱 맞다, 달빛에 비친 고릴라, H 구조
*면의 분할로 고릴라의 감정 나타냄 (접어서 한번 봐보고 표정 비교- 고릴라의 감정을 알 수 있다)
*그림책에서 면의 분할- 시간의 흐름, 감정의 변화를 나타냄
*돌아오는 뒷모습 한나의 손에 고릴라 인형 없음
마지막 장면 한나의 손에 고릴라 인형 있고, 고릴라가 독자를 뒤돌아 쳐다보고 있음
'이고릴라가 그 고릴라까?'하는 생각 하게 됨
*바나나 찾는 재미도 있음- 아빠 바지 뒷주머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