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은 꽤 지났지만 도전해보고싶어서 타일 72개와 테두리 미송합판으로 두르고 열심히 붙여보았어요.
10년되니까 이제 가구도 하나씩 지겨워지네요^^ 변화가 필요한것같은데 확 바꿀 엄두가 나지않아 소소하게 도전해보았네요^^ 나름 괜찮은 것 같아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