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은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 작가로 그 반응은 어렵다 혹은 재밌다이다.
<르네마그리트>의 영향을 받아 초현실주의, 극사실주의 미술을 표현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르네 마그리트 René Magritte (미술대사전(인명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벨기에의 화가. 레신에서 출생, 브뤼셀에서 사망. 1927년 쉬르레알리슴 운동에 참가했고, 처음에는 키리코풍의 괴상한 물체나 인간끼리의 만남 등과 같은 풍경을 그렸다. 1936년경부터 이미 데페이스망보다도 고립된 물체 자체의 불가사의한 힘을 끄집어 내는 듯한, 독특한 세계를 조밀(組密)하게 그리기 시작했고, 또한 말과 이미지를 애매한 관계에 둠으로서 양자의 괴리(乖離)를 드러내 보이는 방향도 보여주었다. 전후의 팝 아트에 끼친 영향은 적지 않다. 대표작은 『이미지의 속임』(1928~1929, 로스 앤젤레스 카운티 뮤지엄), 『의외의 대답』(1933, 브뤼셀, 왕립미술관), 『복제불가』(1937, 로테르담 보이만스 반 뷰닝겐 미술관), 『사람의 아들』(1964, 개인소장) 등.
미술의 계보- 사실주의>인상주의(모네의 수련)>사실주의복귀>초현실주의(거울속으로, 르네마그리트의 영향)>극사실주의(의학잡지 기자로서 사실주의에 고릴라털하나하나 세밀하게 그려냄)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을 보기 전에
*의학전문직 화가였고
갤러리에서 15년간 엽서디자인 발송(역발상, 시선집중)
*가족을 주제로 한 그림(행복한 가족을 유머와 웃음으로 승화)
*아버지에 대한 생각이 많다.
*여러번 반복해서 깊이 있게 읽어야 즐거운 책
*숨은그림, 명화보는 즐거움, 복선을 깔고 있음
*그림을 먼저 충분히 본다.
*한 작품을 오래오래 본다.
*재미있게 보도록 노력해서 본다.
*논리적으로 보면서 깊이 있는 사고를 한다.
*면지도 메세지를 가지고 있다(이건 모든 책이 해당되는 이야기)
○그림의 상징성에 주목-달라질거야, 거울속으로, 너도 갖고 싶니?
○가족에 대한 화목-우리엄마(노랑색 하트), 우리아빠(태양, 파자마 무늬-진짜 아빠가 입었던 옷을 그렸고 그 주머니안에는 자신의 사진이 있었다고 함,담넘어다니는 그림은 영국의 민요에 나오는 부분임), 돼지책, 고릴라, 우리형, 아기가 된 아빠
○상상놀이
○미술에 관한 놀이-행복한 미술관(shape game-모양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