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onm00n입니다. 늦여름의 열기가 녹녹치 않습니다. 선선해질것 같다가도 땀이 뻘뻘나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이번 여름 물회를 참 많이도 먹었는데 오늘은 맛있는 별미인 물회를 집에서 먹어 봤네요~
국시림 포항물회 집입니다. 아직까지 손님들이 물회를 많이 찾는것 같습니다.
이집의 물회메뉴는 오직 두개입니다.
- 미주구리 2. 한치
미주구리는 물가자미를 일컫는 말이더군요. 처음에는 뭔가 했습니다.
김, 상추, 깻잎을 넣어주시는데 물회를 여기다 싸먹으면 이게 별미입니다~
물회에 사리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미주구리 물회를 열심히 비벼줍니다~
처음에는 상추와 깻잎에 한입~~
두번째는 깻잎과 김에 한입!!
아무래도 저는 깻잎과 김에 싸먹는 쪽이 맞는것 같네요. 생소한 조합이지만 입안이 시원해지면서도 담백함을 전해주네요~
맛집정보
국시림
[tasteem] 포항이 아닌곳에서도 포항물회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