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onm00n입니다~ 요즘같이 무더운 날 입맛도 없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이런날은 시원한 물회 어떠신가요?!?!
오늘 물회를 먹으러 간 곳은 간절곶 근처에 자리하고 있는 금장생복국집입니다. 복국집에서 파는 물회라고?! 뭔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먹어보시면 전혀 이상하지 않으실겁니다~
가게로 들어가기 전에 동해바다를 제 스마트폰에 담아봤습니다~ 멀리서 보는 바다지만 속이 시원해 지네요~
밑반찬들이 정갈하더군요. 삶은 달걀이 물회를 먹기전에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역활을 했습니다.
된장물회를 시켰습니다!! 이름은 된장물회인데 전혀 된장맛이 나지 않습니다. 초장맛이 너무 강해서 일까요? 그렇지만 된장의 함유율이 꽤 높다고 하는군요(70% 이상?!)
사실 어제도 물회를 먹었는데 오늘 또 먹게되니 부담스럽다는 생각도 잠시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다먹고 나오는길에 보니 한여름 땡볕에 고추를 말리고 있더라구요~ 이런걸 턔양초라고 부르나요? 이러니 물회가 맛이 없을수가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금장생복국집의 된장 물회 추천합니다~~
맛집정보
금장생복집
[tasteem] 태양초고추를 사용하는 된장물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