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onm00n입니다.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게 길고길던 여름도 끝자락인가 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추위를 걱정해야 할 때가 오지 싶네요~
저는 오늘 와이프 내시경을 위해 기사역활을 자처했네요~ 시원하게 휴가를 내고 아침일찍 건강검진센터에서 내시경을 마친뒤 찾아간 곳은 바로바로 돼지갈비 집이었습니다
너무 이른시간이라 열었을지 걱정하며 찾아간 곳은 다름아닌 정관돼지갈비!!
다행히 영업을 시작했네요~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아직 냉면은 안된다고 합니다.ㅡ.,ㅡ
깔끔한 밑반찬이 세팅되었습니다. 이집은 밑반찬도 참 맛나더라구요.
3인분치 돼지갈비도 나왔군요~ 내시경 직후 돼지갈비라니... 지금 생각해도 대단합니다. 내시경결과가 좋아 기쁜 마음으로 먹을수 있었습니다.
신선한 야채쌈과~
살짝 발냄새가 나는 치즈가 뿌려진 샐러드와~
양념파채까지 나왔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Time to eat!!
오늘은 특별히 기분이 좋은지 마눌님께서 구워주시는군요~
그렇담 저는 쌈을 하나 싸먹어야 겠습니다..!!
상추와 깻잎위에 일단 고기한점을
그다음에는 밥 한젓가락(밥의 양이 많으면 안됩니다!)
다음에는 양념파채~
마지막으로 마늘까지 넣어주면!! 끝!!
포스팅 끝!!
맛집정보
정관 돼지갈비
[tasteem] 내시경 직후에는 역쉬 돼지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