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onm00n입니다. 어제는 족발에 보쌈 부대찌개로 시원하게 한잔을 하였습니다!
기분좋게 마셨더니 다음날 컨디션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나름의 해장은 필요할 것 같아 콩국수 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간절곶가는길인 해맞이로 대로변에 위치한 박정애칼국수집을 찾았습니다. 칼국수도 맛있는 집이지만 오늘은 날도 날이니만큼 콩국수로 주문하였습니다~
밑반찬이 단촐하지만 깔끔했습니다!
역쉬 계란을 먼저 먹어야겠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음주후라 그런지 몰라도 콩국수가 정말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콩국수를 잘하는것 같더라구요 비린맛이 전혀없고 깔끔했습니다!!
시원하게 한그릇 뚝딱했네요~~!!
다들 콩국수 모임 어떠신가요?!
다먹고 나오니 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인지 터줏대감처럼 의자 밑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어서.한컷 찍어보았습니다~
맛집정보
박정애칼국수
[tasteem]음주후 시원한 콩국수 모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시끌벅적, 모임에 참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