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onm00n입니다. 화끈한 불금의 끝자락에서 피자, 스파게티, 리조또 맛집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이 유치원에서 물놀이를 한다고 하여 수영복을 사러 외출을 했답니다.
이런저런 수영복을 보러다니다가 아이는 강렬한 아기상어 수영복에 맘을 빼앗겼습니다. 다른 수영복은 쳐다보지도 않더군요. 어떤색이 좋냐고 물으니 아빠상어인 파란색을 고르더군요.ㅡ.,ㅡ 이녀석... 아기면서 항상 아빠상어만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파란색은 사이즈가 없어서 노란색 아기상어로 결정~~ ㅋㅋㅋㅋ
원래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단다!!
핑크퐁과 아기상어 풍선을 보더니 너무 갖고 싶다고 합니다. 점원분께 혹시 파는지 물어보니 팔긴파는데 재고가 없다고 하네요~ 가격은 5천원이라고 하네요
아가... 세상은 참 호락호락하지 않단다!!!
쇼피을 마치고 같은건물의 맛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PATIO.42라는 곳을 찾았습니다. 첫째가 피자가 먹고 싶다네요. 저와 집사람은 감자탕이 땡겨서 볶음밥과 놀이터로 꼬셔보았지만 넘어오지
않더군요... 참 호락호락하지 않은 녀석입니다...ㅡ.,ㅡ
매장입구에서부터 트렌디한 냄새가 납니다!!
인테리어도 독특하네요~
주문을 하고 나니 식전빵을 주는데... 상당히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풍미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메인메뉴인 피자, 스파게티, 리조또의 등장입니다. 아무래도 쌀은 좀 있어야지 싶어 리조또를 넣었네요~ 그리고 청포도에이드를 음료로 시켰는데... 사진이 사라져 버렸네요.ㅡ.,ㅡ
음식들이 맛집으로 소문이 날 만하더군요~ 아이의 아기상어 수영복득템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시작하는 주말 즐거운 시간 되시길~~
맛집정보
PATIO.42
[tasteem] 피자, 스파게티, 리조또 한번에 PATIO.42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