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독 화성이 자주 보인다!!
그래서 한번 찾아보니 7월31일이 화성대접근 날이었다고 한다!!
바깥쪽으로 가장 가까운 행성의 가장 가까워질때의 거리가 5000만km라니. 아득한 수치다.
우리는 도대체 우주에서 얼마나 작은존재일지 상상하기조차 힘들지만... 먹고살기위해 이토록 기를 쓰며 살아가고 있는지...
이과출신이라 지구과학2를 배웠었는데 그 덕분에 화성을 관찰할수 있지 않았나 싶다. 당시 배우면서도 이걸 사회에 나가서 써먹을 일이 있을까 싶었는데 역시나였다. 그렇지만 인터스텔라는 매우 재미있게 보았다~
나 무슨소리하는거니... 말도 안될정도로 의식의 흐름을 따라 걷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