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티비를 보며 곱창을 궈먹던중 평창올림픽 개막식의 한 장면을 보고 입안에 씹던 곱창을 떨어뜨릴 뻔 했었다
"뭐지 저 개간지 생명체는?"
화사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동화책에 누가 피안도나 베르세르크의 몹을 오려붙인것 같은 이질감이 들었다
아라리요 쇼크와 정 반대방향의 쇼크였다 매우 내 취향이다 평창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