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곳.
오늘은 뭐 먹지? 할때 고민 없이 먹을 수 있는 집입니다.
혹시 이런 생각 하시나요?
김밥천국은 너무했다. 맛집으로 소개하기에는 약하지!
테이스팀을 얕보는 거 아님?
아내의 추천으로 처음 방문했을때는 저도 긴가민가 했었는데 첫 방문 이후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일상 속 저만의 소소한 맛집입니다.
중년의 부부가 운영하는 구목감으로 불리는 조금만 시골의 읍내같은 전경의 골목에 위치한 김밥천국. 사실 김밥천국이 다 같은건 아니라고 하네요. 상표등록이 안돼서 체인인줄 알았으나 아니랍니다.
적당한 가격구성
앞서 언급한 것처럼 부담없는 가격
땡초김밥 3,000원
참치김밥 3,000원
원조김밥 2,000원
소고기주먹밥 2,000원
총 10,000의 행복
솔직히 포스팅용 디피하고 찍는 편은 아닌데
한번 시도해 보았습니다.
꽉찬 속이 보이시나요?
그리고 아이를 위한 주먹밥
날이 오늘 좋네요.
아이들과 김밥 한줄 소풍은 어떠세요?
알이 꽉찬 김밥, 나만의 소소한 김밥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