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주방장과
베트남 지배인이 서빙하는 곳
그래서 더욱 맛난 웨하이 베트남 요리집
쌀국수집 아니에요
저가 아님. 가격주의
요즘 저가 쌀국수집도 많은데 일단 이곳은 저가 쌀국수집 아닙니다. 중고가의 베트남 요리집입니다.
현지 느낌 물씬나게 고민한 흔적 그래로 멋스러운 곳
특히
베트람 특유의 저 밀집모자 인테리어가 저는 좋았습니다.
저는 아내와 함께 쌀국수, 반미 라고불리는 베트남식 빵과
연유라떼와 비슷한 베트남커피 이렇게 3가지 음식을 먹었습니다
베트남식 버거로 식민 시절 프랑스인이 먹기위해 만들었다고합니다. 고수는 미리 취향대로 넣어 주고요. 저는 고수 많이를 외쳤답니다.
밑에 하얀 것이 연유인데요.
기호에따라 연유양을 조절해서 마시는 커피입니다. 다 넣으시면 달아요. 엄청달아요.
마지막으로 클리어 인증샷
가격은 국수치고는 비싸다고하지만 퀄리티나 베트남레스토랑이라는 타이틀 치고는 가성비가 좋네요. 그리고 먹는 내내 와이프와 연신 맛있다. 맛있다 하며 먹었네요
베트남 느낌 물씬.베트남 주방장이 요리하는 목감동의 웨아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