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입문한지
약 한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곳에 입문 하기 전 기사를 통해 접한 스팀잇은 마치 달콤한 꿀만 가득한 신세계 였습니다.
일기를쓰고 돈을 벌고
댓글만으로도 돈을 벌고
하지만
실제 아무런 도움없이 시작한 스팀잇이라 불리는 바다는 플랑크톤이나 피래미가 살아가기에는 험난한 곳 이었습니다. 약육강식의 세계는 아니었으나 망망대해에 혼자 떠있는 느낌 이랄까? 외롭고 막연하고 어려웠습니다.
용어가 어려웠고
혼자 벽보고 떠드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다.
잠깐의 공부와 시행착오를 겪으며 쌈지돈을 꺼내 소액의 투자를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적게 그 다음은 전보다 조금 더..
어제는 스파업을 조금했고,
오늘은 좀더 했습니다.
스팀몬스터란 DAPP에도 스타트팩을 구매 했습니다.
스파업을 하는 기분이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MMORPG에서 무한 메크로를 하다가 레벨업을 한 느낌이랄까?
본문과 관련 없는 이미지 입니다.
레벨업을 하고나니 자존감이 살짝 올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매번 보팅 구걸만 하는 무의미한 댓글을 남겼는데
좋아요
이뻐요
대단해요
잘읽고 갑니다.
이제는 당당히 좋은 글에는 내 성의를 보일 수 있게 된 부분에서 자존감이 살짝 올라가더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교류 속 수익이 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신이 서면
스팀잇의 가치에 대한 무한 확신이 서면, 사실 무한 확신이라는 단어가 틀리겠지만 그 정도의 확신이 서면 추가 스파업을 할 예정입니다.
추가 스파업까지 확신이 서기에는 입문한 기간도 짧고, 지식도 부족한 상태입니다.
고래보다는 화석이 되려합니다.
짧은 스팀잇 생활간 느낀 스팀잇의 확실한 가치는 오래 해볼만 하다는 것입니다.
추가 투자가 고래로 가는 지름길 이겠지만,
고리스크는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투자는 스팀잇에 애착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고래보다는 화석이 되려합니다
그만큼 오래오래 하려합니다. 그러다 보면 고래수염정도는 되지 않았을 까요? 먼 미래를 상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