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시간이 다가네요.
오늘 저녁 2018년 자카르타-팔레밤 아시안게임 축구예선 마지막 경기있는 날입니다.
지난 1차전(바레인전)만 해도 열수위의 전력을 보여주며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당연하게 늦겨 졌었는데요,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게 1-2 패배를 당하며 금메달이 아니라 본선 진출도 장담하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이 경기의 승리를 응원합니다.
2018년 아시안게임 (Vs 키르기스스탄, 오늘 저녁 9시)
우선, 1차전 결장과 2차전 후반에 교체 출장한 손흥민의 출전이 점쳐지는 가운데, 중요한 경기인 만큼 손흥민 선수에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손흥민과 함께 공격할 선수로는 인맥축구에서 금맥축구로 불리는 황의조 선수와 1골 1어시스틔우 나상호 선수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황희찬선수가 폼이 떨어졌다는 평이 지배적이네요.
워낙 대조적인 1차전과 2차전 이었기에 아마 1차전선발+손흥민 조합이 예상됩니다. 당연한 소리가 길었네요.
월드컵도 아닌 아시안게임에서 경우의 수를 논하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패배해도 올라갈 수가 있다고는 하지만, 언급은 하지않을 랍니다. 부정탄다. 부정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