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안녕! 술한잔! 가즈야!
어때 우리 형님 누님들 태풍에도 안녕들 하신가?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무사 안녕일꺼라 믿으며 글을 적어볼께
나는 불금을 맞아 술한잔 했어! 아따 기분 무지 좋네.
지금은 대리기사님 콜해놓고 기다리며 글 적고있는데 오타가 있더라도 이해 해주길 바래.
빙빙 돌아가는 세상. ㅋ!!
나 지금 수원 천천동에 있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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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사주는 선배
예전에는 술사주는 친구,선배가 좋았어. 솔직히 지금은 별루야. 친구는 그렀다 치더라도 술 사주는 선배는 완전 별루야. ㅋㅋ
만약 이 글 읽고 있고, 후배나 동생있다면 참고해. 그 관계가 특히 직장 선후배라면 말야. 물론 좋아하는 후배나 부하도 있겠지, 그런데 앞에서 웃는댜고 다 좋다라는 뜻은 아니다. 그걸 명심해
■ 금요일
오늘은 금요일 다다음 주 부터는 칼퇴근할꺼야. 쇼미더머니 777이 시작하거든. 한때 내 프로필이 비와이 인적이 있었지.
때마침 대리기사님이 오셨네.
결론은 술사주는 선배,상사님들은 후배다 부하가 넙죽 술을 받는다고 너를 좋아하는 건 아니라는거 알았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