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기전에 시덥지 않은 우스개소리하나 할께요.
워낙 유명한 개그라 아실수도 있어요. 그리고 노잼예약입니다.
한 아이의 엄마가 아이가 생우유를 먹기 시작할
나이가 되면
서울대 가라고 서울우유를 먹인답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되면
연세대 가라고 연세우유를 먹이고요
아이가 중학생이되면 엄마가 기대치를 점점 낮춘답니다.
건국대 가라고 건국우유를 먹이다가.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면 인 서울만이라도 하라고
무지방우유를 먹인다고 합니다.
이 시덥지 않은 이야기를 서론으로 뺀이유는 이 우스개소리 속의 주인공이 바로 우리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꿈이 서울대 였고, 공무원 이었고,의사,변호사..등등 또 지금은 랩퍼, 게이머, Bj등 이라고 하더라고요. 직업이 꿈인세상(과거부테 현재 그리고 쭈욱~~)
이는 현재 대힌민국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꿈의 부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잠깐! 우리, 대한민국 이런 일반화의 표현이 불편하셨다면 양해 부탁 드립니다. 위의 내용과 아래의 내용 모두 저 몽스비의 개인적 생각입니다.
■몽스비에게 꿈이란?
한때는 경찰관, 변호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좋은 아빠가 되겠다라고 반 친구들에게 발표한 경험도 생각이 나네요.
저 또한 직업이나 대학이 꿈을 이루어나가는 과정 중, 하나가 되어야하는데 우리는 간혹 그 단계가 꿈이라 여기며 살아왔다라는 생각이듭니다.
더 안타까운 일은 꿈은 없다라고 말하는 청소년도 많다고 하더라고요(카더라).
꿈이라 여겼던 대학을 졸업하고, 꿈이라 여겼던 직장을 가지고.물론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서울대도 못 갔고 경찰도 아니니까요. 직장을 다니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니 또 다른 꿈이 생겼습니다. 에전보다 1 차원적인이지는 않지만 막연한 꿈이기는 합니다.
■꿈 2029년 퇴사.
지금이 2018년이니 11년 입사 20년이 되는 해. 퇴사가 꿈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래가 되는 것이 꿈을 이루는 과정 중 하나 일 거에요. 여러 단계,단계를 이루어 나가다보면 어느 순간 꿈에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퇴사 후에는 아이들과 로드스쿨을 하는 것이 현재로서 저의 소박한 꿈입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