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날
가정의날.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매주 수요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오후 5시 30분 칼퇴근 하는 날이 있습니다. 혹시 직장인들 곗니다면 다른 회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가정의날은 있는지?
-언제 시행하는지?
영업사원인 저는 솔직히 가정의 날이라고 일찍 들어간적이 별로 없습니다. 오래된 회사, 군대식 문화가 잔존하는 회사일수록 가정의날을 지키지 않는 것을 미담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도..안타깝지만 잘지키지 않는 직원이 많은 회사입니다. 저름 포함해서
■애사심
혹자는 이러한 행위을 애사심이라 표현을 합니다.
A가 나에게 질문을 합니다.
A.나는 이만큼 회사를 사랑하고 있다!
A.몽스비 너도 회사를 사랑하니?
M.당연히 대답은 당근이닷.
A.그렇다면 몽스비도 가정의 날을 반납하고 나와함께 일하자.
이게 무슨 말도 않되지만 말이되는 논리인가?
■자신의 권리
사실 이 것은 권리다. 수요일(가정의날) 칼퇴를 하는 것은 나의 권리다.
권리. 타인에게 당연히 요구할 힘과 자격.
나에게는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으나, 본인 스스로 그 권리를 포기하는 경우 누구도 그 피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는다. 권리는 스스로 쟁취하는 것.
외눈박이 나라에서는 두눈박이가 손가락질 받는다.
권리늘 포기하려는 집단,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집단에서 권리를 쟁취하기는 당연한 것이 당연해 지지 않는다.
■선택
권리를 찾을 것인가?
안대를 차서 외눈박이 행세를 할것인가?
쉽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