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ade a table what I understood about Steam, so the information might be wrong.
스팀을 가입한지 일주일정도 되었는거 같네요. 스팀으로 인해 가상화폐-비트코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기존에는 비트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압도적이였는데, 스팀을 알고 비트코인이라것을 검색하니 흥미가 가득한 세상인 것 같네요. 뜬구름 잡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까지 반신반의합니다.
다만 호기심이 생긴 것은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이것저것 검색해봅니다. 아직도 두리뭉실하게 이해하여서 정보가 틀릴 수 있습니다. 외국인 이용자도 있어서 표는 영어로 작성하였습니다. 영어도 못하지만 은행용어는 더욱 모르고, 구글 번역기를 써서 간단간단하게 번역했습니다. 영어지만 정작 외국인이 이해못할지도 ㅎㅎ..
스팀을 알게 되었을때, 궁금증이 있죠. 대체 가상화폐는 왜 만드는 것인가? 누가 돈을 주는 것인가? 자신들이 돈을 찍어 유통하는데 화폐의 가치가 있는것인가? 정말 궁금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대략적으로 이러할 것이다.'라는 추측이 될 뿐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누가 가르쳐주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인터넷 검색!!
우선 스팀 경제 구조입니다.
스팀에서는 자체적으로 가상화폐를 채굴하며, 그것을 저장,분포할 수 있는 은행의 기능이 있습니다.
채굴(돈을 찍어내는 과정)과 은행(저장,보관,유통)의 기능에 있어서, 오류를 감시하는 세그윗(증인시스템)을 통해 이를 감시합니다.
그러면 돈을 찍어내고, 안전하게 저장,보관이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만들어낸 가상화폐를 무엇으로 교환할 수 있을까요?
스팀은 콘텐츠(정보)를 교환 수단으로 삼았습니다.
인터넷광고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콘텐츠가 곧 돈이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실제적으로 콘텐츠를 구매하는 경우도 있으며, 자신의 글을 상위랭커에 유지하기 위하여 추천 조작을 하는일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스팀은 이것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용한 정보는 추천으로 통해 금전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반면,
추천에는 스팀파워가 필요하며, 잘못된 정보에 투표하고자 내가 가진 한정된 자산을 쓸 이유는 없으니깐요.
아직까지는 초기단계 이지만, "SNS 활동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라는 소문이 퍼진다면, 스팀의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생각됩니다. 제 1세대 SNS모델들은 커뮤니케이션 장소만 제공하여 주고. 제 2세대 SNS 모델은 장소 + 금전적보상을 해주는 것으로 점차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시초가 스팀..
스팀달러, 스팀파워
어찌되었든 스팀은 콘텐츠의 활동으로 사용자들에게 스팀달러와 스팀파워로 보상해주며, 스팀달러는 현물로 교환이 가능하며, 스팀파워는 투표권과 보상이율을 높여주며, 연이율의 혜택이 있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이토록 퍼주면 스팀은 어떻게 자산이 성립될까?
스팀의 자산은 막대한 콘텐츠 양과 사용자 트래픽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스팀달러는 1주일 후에 거래가 가능하지만, 스팀파워는 현물로 변경하는데 104주 2년 후에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스팀달러는 1주일 스팀파워는 2년.. 사용자들이 변경전까지 스팀달러와 스팀파워는 스팀에 귀속된 상태입니다.
이것이 또 이자에 이자를 창출해내겠죠..
막대한 콘텐츠가 모이면 포털 사이트로서의 파워를 가지게 되며, 이는 투자자들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투자자가 모이게 되면, 페이스북 처럼 주식 상장까지도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팀의 사회공헌
회사가 커진다면 스팀은 유지, 관리, 확장 뿐 아니라 신생기업, 벤처기업에 투자를 통해 스타트업 투자회사로도 갈 수 있다 생각이 됩니다.
또한 사용자들은 스팀달러를 현물화 하여 경제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