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 Copyright ⓒ 2018 MONACO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모나코바이브, 모나코입니다.
처음 스팀잇을 알게되어 제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플래폼이라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가입하게되었습니다. 거기다 한번 포스팅한 글은 지우지도 못한다니..!
타임캡슐을 만드는 기분,(?) 설레고 재미있는건 마치 처음 여행을 시작하는 기분이네요..!
아직 어떤 플래폼인지, 잘 모르겠고 UI가 적응이 안된 상태이지만 그래도 앞으로 포스팅 하기 전
먼저 저를 소개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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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서울에 살고있고, 취미는 사진찍기와 여행하기 에요.
직업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입니다.
중학교때 미국에 유학을 가면서 생활하다 보니 단순히 우리나라에서 배우는 주입식 교육과정이
반드시 인생을 사는데 정답은 아니구나를 일찍 깨달았던 것 같아요.
방학때 한국을 오가며 틈틈이 아르바이트도 하고, 영어강사를 하다가
한국에 아예 들어왔을땐 온라인 쇼핑몰도 열어봤어요.
그러다보니 또래에 비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것 같아요.
저는 뭐든지 혼자 배우는걸 좋아합니다.
남이 억지로 시켜서 하는건 배우고싶단 생각이 잘 안들더라고요. :p (청개구리 마인드)
처음에 쇼핑몰을 시작할때도, 사진찍는법, 포토샵, 조명 쓰는방법 등 아무것도 몰랐지만
계속 부딪치고 실수하며 열심히 배우니, 남이 알려준 지식이 아니라
온전한 제 지식이 되고 재미도 더 있더라고요!
이렇게 배우는게 재미있어서 개발일도 틈틈이 인터넷으로 찾아 공부하고 배우다
이제는 이걸 직업으로 삼게 되었답니다.
아직 스팀잇이라는 플래폼이 적응이 되지 않지만 틈틈이 배우고, 빠르게 적응해볼 계획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처음 접하는건 항상 어렵지만 동시에 새롭고 재미있는것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처음 스팀잇에 적응하신건가요? ‘팁’ 같은게 있나요?
있다면 이 뉴비를 위한 팁을 밑에 코멘트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ㅠㅠ!
아직 글을 전문적으로 써본적도, 블로그를 휘황찬란하게 운영해보지도 않아서 서툰점이 많지만,
그래도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알아가고 싶어요! 모든 SNS 가 교감과 관계를 통해야 참된 SNS라 하잖아요!
아직 스팀파워니, 스팀이니, 잘 모르지만 먼저 단순히 SNS로 돈버는 수단이 아닌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만들어가는 좋은 통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 모나코였습니다!
블로거 모나코, 새로운건 늘 짜릿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