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것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많은 분들을 의견을 듣다가 생각하게 됐습니다 뉴비 분들에게는 물질적인 지원보단 감성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준비해봤습니다 여러분의 그때 그 추억 뉴비였을 때 나는 이랬었는데라는 것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일상 이야기하듯이 적어주시면 됩니다 적어주신 소중한 글들을 모아서 큐레이팅 글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렇게 종합한 큐레이팅 글을 보시는 뉴비 분들이 이 사람도 이랬었구나라고 생각하며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고 자신이 겪고 있는 상황과 비슷한 상황에 공감하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참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서 기획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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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주신 @surfergold님 감사합니다!